38세 청년이장 “농촌도 충분히 살 만해요”



“저보다 젊은 이장님이 안 나타나더라고요. 이것 참,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하하하.” 1984년생, 38세. 강귀영 이장은 마을 주민의 표현을 빌리면 “일 잘하는 젊디젊은 청년이장”이다. 지난 2일 전북 순창군 풍산면 상촌마을 회관에서 만난 그는 “젊은 이장”이라는 말에 해맑게 웃었다. 이장을 맡게 된 계기를 묻자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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