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노동자, 농사 교육자가 되다



지리산 둘레길이 지나는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 둘레에는 1만 5000평쯤 되는 논과 밭이 있는데, 실상사 농장이다. 이곳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 오창균씨를 만났다. 그는 ‘짱짱’이라는 별명을 쓴다. 서울, 경기 등에서 도시농업을 교육하고 하자센터 작업장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농사를 가르치기도 한다.책 읽고 글 쓰는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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