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방치하면 시각 장애가” 의사 말에 덜컥 겁이 났다



병원 진료 2004년 3월, 이대부속고등학교에서 조기 퇴직한 뒤 곧장 강원도 횡성군 안흥 산골마을로 내려왔다. 이곳에서 주경야독으로, 낮에는 얼치기 농사꾼으로 텃밭을 가꾸거나 뒷산에 가서 군불용 나무를 했다. 밤이면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면서 이런저런 글을 쓰면서 살았다. 꽤 여러 권의 책도 펴냈다.나는 안흥산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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