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 모인 해양쓰레기, 설치미술 소재가 되다



김정대 작가는 해양쓰레기를 사냥하는 카야커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카약을 타고 무인도 캠핑을 즐기며 파도에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주워 와서 사진 작품으로 표현한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이 그에게는 자연스럽고 당연하기에 몇 년째 이어진 그의 행동은 전국의 카야커들 사이에 하나의 규칙처럼 퍼져나갔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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