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짓고 ‘잉여’ 시간에 뭐하냐고요? 우린 밴드합니다”



‘잉밴’은 매니저 한 명과 다섯 명으로 구성된 전북 순창군에서 활동하는 밴드다. 구성원은 각자 농부, 방앗간 운영자, 청소년지도사 등으로 순창군에서 일하며 안면을 익혔다. 전북 순창에 귀농, 귀촌해서 터를 잡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타악기(칼림바)와 매니저를 담당하는 ‘소소한방아실’ 주인장 이유미, 메인보컬과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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